소모품 교체주기 › 냉각수(부동액)

냉각수(부동액) 교체주기
매뉴얼은 이렇게 적고 있다

냉각수(부동액) · 통상 조건
최초 200,000 km 또는 10년, 이후 40,000 km 또는 2년
가혹 조건이면 같음
시간과 주행 거리 중 먼저 오는 쪽이 기준입니다.

현대와 기아 정기점검표를 각각 열어 대조한 값입니다. 두 곳 값이 같습니다.

아래 값은 현대 투싼(NX4) 2025기아 타스만(TK1) 2026 기준입니다. 같은 제조사라도 차종과 엔진(가솔린·디젤·터보·LPG·하이브리드)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기준은 내 차 매뉴얼입니다.

현대 투싼(NX4) 2025최초 200,000 km 또는 10년, 이후 40,000 km 또는 2년
기아 타스만(TK1) 2026최초 200,000 km 또는 10년, 이후 40,000 km 또는 2년
가혹 조건같음

내가 가혹 조건인지부터 봅니다

같은 부품인데 주기가 두 배 차이 납니다. 그래서 어느 쪽을 따라야 하는지가 먼저입니다.

하나라도 해당하면 가혹 조건 주기를 따르라고 매뉴얼이 안내합니다. 도시 출퇴근은 대체로 여기에 들어갑니다.

냉각수(부동액), 갈 때가 됐다는 신호

최초 교환까지가 매우 깁니다.

신차에서 몇 년마다 갈라는 권유를 받으면 매뉴얼 주기와 맞는지 확인하세요.

냉각수(부동액) 교체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

부품 값과 공임이 정비소마다 달라 금액을 하나로 적을 수 없습니다.

대신 어떻게 계산되는지 알면 견적이 적정한지 볼 수 있습니다.

정비금액공임(표준정비시간 × 시간당 공임) + 부품비
공표 시간당 공임25,383~34,385원
직접 교체보충은 가능, 교환은 정비소. 뜨거울 때 뚜껑을 열면 화상 위험이 있습니다.
⚠ 이 금액을 그대로 대입하면 안 됩니다

이 금액은 보험으로 처리하는 사고 수리의 적정 요금입니다.

내 돈으로 하는 일반 정비는 정비소가 스스로 정하므로 이 범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정비업자는 시간당 공임과 표준정비시간을 사업장에 게시해야 합니다. 견적을 받을 때 시간당 공임과 이 작업의 표준정비시간을 물어보면 인건비가 적정한지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냉각수(부동액)은 몇 km마다 갈아야 하나요?

통상 조건에서 최초 200,000 km 또는 10년, 이후 40,000 km 또는 2년입니다.

가혹 조건이면 같음입니다.

시간과 주행 거리 중 먼저 오는 쪽이 기준입니다.

내가 가혹 조건에 해당하나요?

단거리 반복 주행, 교통 체증이 심한 구역 주행, 정지와 출발 반복이 모두 가혹 조건입니다. 도시에서 출퇴근만 해도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냉각수(부동액) 교체비용은 얼마인가요?

정비금액은 공임(표준정비시간 × 시간당 공임)과 부품비로 나뉩니다. 국토교통부가 공표한 적정 시간당 공임은 25,383~34,385원인데 이는 보험으로 처리하는 사고 수리 기준이라, 자비 정비는 정비소가 따로 정합니다.

직접 교체할 수 있나요?

보충은 가능, 교환은 정비소. 뜨거울 때 뚜껑을 열면 화상 위험이 있습니다.

다른 소모품 주기

계기판에 표시가 떴나요? 자동차 경고등 뜻 보기 →

현대 오너스매뉴얼 — 가솔린 엔진 통상 조건 점검 및 교체 주기 (현대 투싼(NX4) 2025) ↗ · 기아 오너스매뉴얼 — 정기 점검 및 통상 조건 점검 주기 (기아 타스만(TK1) 2026) ↗ · 최종 확인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