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 온수매트 E4는 히터 온도 센서에 이상이 감지됐을 때 나오는 표시입니다.
| 문제 부위 | 히터 온도 센서 |
|---|---|
| 상태 | 센서이상 |
| 같은 뜻 표기 | 없음 |
| 기기 | 보국 온수매트 |
온수매트는 온수 보일러 안 물을 데워 매트로 순환시킵니다. 온수 보일러 본체 커버를 열거나 내부를 만지지 마세요.
타는 냄새·연기가 나거나 전원 코드가 눌리거나 벗겨져 있으면 즉시 전원 플러그를 뽑고 공식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매트 위에 라텍스·메모리폼 매트리스, 두꺼운 이불·요를 겹쳐 덮으면 열이 갇혀 저온화상·화재 위험이 있습니다. 물 보충은 반드시 전원을 뽑고 보일러가 완전히 식은 뒤에 정수(맑은 수돗물)로만 하세요.
아래 자가조치는 겉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전원 플러그·조절기·물 보충구·매트 접힘)까지만 담았습니다.
히터 온도 센서 쪽은 열어야 확인되는 부분이라 사용자가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섭니다. 아래 공식 서비스로 접수하세요.
보국전자 고객센터전화 1588-8775 ·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문 예약접수하기 ↗먼저 볼 것은 금액이 아니라 무상이냐 유상이냐입니다. 보증기간 안에 정상적으로 쓰다 난 고장이면 출장비까지 들지 않습니다.
| 무상 보증기간 | 2년 |
|---|---|
| 부품 보유기간 | 제조일로부터 5년 |
보국전자 고객센터는 출장비를 공개된 표로 알리지 않습니다. 접수할 때 방문 전 예상 비용을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고칠 수 있느냐를 가르는 건 보증기간이 아니라 부품 보유기간입니다. 제조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제조사가 부품을 갖고 있지 않아도 되고, 그러면 코드 원인을 알아도 수리 자체가 안 됩니다.
제조일은 보증서나 제품 뒤 라벨에 적혀 있습니다. 산 날이 아니라 만든 날이 기준입니다.
보국 온수매트 E4는 히터 온도 센서에 이상이 감지됐을 때 나오는 표시입니다. 출처는 보국전자 A/S문의(자가진단) — 온수요&매트입니다.
겉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전원 플러그를 뽑았다가 5분 뒤 다시 꽂기, ★매트 위 라텍스·메모리폼·두꺼운 이불로 열이 갇혔는지 확인, 같은 표시가 다시 뜨면 공식 서비스로 접수까지입니다. 그래도 같은 코드가 다시 뜨면 보국전자 고객센터(1588-8775)에 맡기세요.
보증기간(2년) 안에 정상적으로 쓰다
난 고장이면 출장비까지 무상입니다.
지난 뒤에는 출장비에 부품비와 기술료가 더해지는데, 이 브랜드는 출장비를 표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온수매트의 부품 보유기간은 제조일로부터 5년입니다.
그 기간이 지나면 제조사가 부품을 갖고 있지 않아도 되어 원인을 알아도 수리가 안 될 수 있습니다.
기준은 산 날이 아니라 제조일입니다.
순간 정전이나 전압이 흔들려 생긴 일시적인 표시는 차단기를 내렸다가 5분 뒤 올리면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히터 온도 센서 자체에 문제가 있으면 리셋해도 곧 다시 뜹니다.
같은 부위나 같은 증상에서 함께 나오는 코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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