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을 가볍게 돌려 주는 전동 장치에 이상이 있을 때 켜집니다.
| 알리는 것 | 전동식 조향 보조 장치 |
|---|---|
| 표시 색 | 주황 |
| 다르게 부르는 말 | EPS, 파워스티어링경고등, 핸들경고등 |
경고등이 켜진 채 주행하는 것은 고장 여부를 떠나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아래 자가 확인은 보닛을 여는 정도까지만 담았습니다. 분해가 필요한 곳은 정비소에서 하세요.
현대·기아 오너스매뉴얼이 이 표시의 원인으로 드는 것입니다.
원인이 하나로 좁혀지는 표시입니다.
현대·기아 모두 서비스센터 점검으로 안내합니다.
부품이 무엇이냐에 따라 크게 달라져서 금액을 하나로 적을 수는 없습니다. 대신 정비비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면 견적이 적정한지 볼 수 있습니다.
| 정비비 구성 | 시간당 공임 × 표준정비시간 + 부품비 |
|---|---|
| 공표 시간당 공임 | 25,383~34,385원 (평균 28,981원) |
이 금액은 보험으로 처리하는 사고 수리의 적정 요금입니다.
내 돈으로 하는 일반 정비는 정비소가 스스로 정하므로 이 범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정비업자는 시간당 공임과 표준정비시간을 사업장에 게시해야 합니다. 즉 물어볼 권리가 있는 정보입니다.
핸들을 가볍게 돌려 주는 전동 장치에 이상이 있을 때 켜집니다.
EPS·파워스티어링경고등·핸들경고등로도 부릅니다.
표시되는 부위는 전동식 조향 보조 장치입니다.
주행은 되지만 곧 점검받으세요.
당장 멈출 필요는 없지만 미루면 안 되는 종류입니다.
먼저 핸들이 무거워졌는지 확인한다부터 해 보세요.
원인 부품에 따라 달라 금액을 하나로 적을 수 없습니다. 다만 정비비는 시간당 공임 × 표준정비시간 + 부품비로 만들어지고, 정비업자는 공임과 표준정비시간을 사업장에 게시할 의무가 있어 물어볼 수 있습니다.
표시의 기본 의미는 대체로 같지만 세부 조건과 색은 차종·연식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현대·기아 오너스매뉴얼에서 설명이 일치하는 내용만 담았습니다.
주행은 되지만 곧 점검받으세요으로 분류되는 표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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